한강건축상상전 : 일반인 부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한강건축상상전'은 전문가적 입장에서 한강을 어떻게 상상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생각하는 '나의 한강 사용법'에 대한 주제로 공개 공모를 진행하였다.
기존의 한강건축상상전에 나왔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온라인에서 공개 하여 참고 할 수 있게 하면서, 시민들이 한강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한 영상 공모를 진행하였다. 동시에 전문가들에게도 건축적 영상 공모를 진행하여 폭넓은 스펙트럼의 생각을 담아 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한강 사용법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공모를 통해 일반인 부분에서 10개 작품, 전문가 부문 5개 작품이 선정 되었다.

한강상상  We're here(우리는 여기에 있다)

본문

작품설명

2020 한강건축상상전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인 부문 - 한강상상 (김광수)

작품명 : We're here(우리는 여기에 있다)

주제 : 한강으로 모여지는 힘에 대하여

대상지 : 한강을 오가는 모든 수단과 공간

설명 :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한강은 모이는 공간으로써 사용된다. 한강은 날씨 좋은 날의 소풍, 산책, 운동 또는 문화 행사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힘을 가졌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 시대를 맞이 하면서 한강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모이는 공간으로서의 )이 사라졌다고 느꼈다. 몸은 멀어졌지만 , 마음만큼은 가깝게 모인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office@saf.kr
운영사무국 02-730-5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