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건축상상전 : 일반인 부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한강건축상상전'은 전문가적 입장에서 한강을 어떻게 상상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생각하는 '나의 한강 사용법'에 대한 주제로 공개 공모를 진행하였다.
기존의 한강건축상상전에 나왔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온라인에서 공개 하여 참고 할 수 있게 하면서, 시민들이 한강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한 영상 공모를 진행하였다. 동시에 전문가들에게도 건축적 영상 공모를 진행하여 폭넓은 스펙트럼의 생각을 담아 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한강 사용법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공모를 통해 일반인 부분에서 10개 작품, 전문가 부문 5개 작품이 선정 되었다.

장려상  concert 한강 없인 못살아

본문

작품설명

2020 한강건축상상전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인 부문 - 장려상 (이진형)

작품명 : concert 한강없인 못살아

주제 : 향후 시시각각으로 달라질 한강에 대한 각종 이용기구에 의한 사용들을 1등 문화 시민에 맞는 상쾌한 유머와 재미, 그매력을 바탕으로 하는 실제 만들고 제작 가능한 상상력적 방법들을 아주 편하고 편리한 주제로 기획

대상지 : 올림픽대로의 노량진에서 노들섬을 경유, 용산 이촌동까지의 대교구간

설명 :
한강은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이자 그 살아서 달려온 조상들의 기백이라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중추적인 대 동맥위에 우리가 살아야 살아가야 하는 삶과 주거문화 생활역할등의 그 기여와 중요도를 이 시대에 어울리고 맞고 획기적인 발전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레파토리와 콘텐츠역의 한강이용과 사용에 따른 건축학적의 동의가 나와야 하구요.
이러한 레벨위에서 직접적인 내용을 떠나 다변화적인 기능을 가진 한강수변과 강내면, 노들섬, 대고동의 각종 시설물들을 끼고 우리와 친근 하면서도 생활에 유머와 묘미, 재미, 매력등을 만들고 웃을 수 있는 신비한 한강이용상의 그 종류등을 실제화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세밀한 내용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은 한강의 올림픽대로인 노량진에서 직선으로 다리를 건너 노들섬을 지나 용산 이촌동의 정취를 안고 여기 한강 내 수변 대교연결부위등에서 크나큰 도심지의 활동과 행동 등을 유지하고 건강히 사회 생활이 되는 그러한 민수지역으로 가꾸어야 하고, 이러한 공간 만들기에는 각종 시설물들의 재미나고 유머스러운 좋은안의 교통의 수단들이 삶을 더욱 더 빛내야 하겠지요. 여기 한강의 사용법 그림안에 총 60여명의 사람들이 갖가지 애교와 기술들을 구가하고 유머스러히 재미있게 서울시의 총체적인 상상력을 꾸밀 수 있게 만들어 졌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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