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하는 건축 아이디어 공모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모습이 많이 바뀌었다. 이에 건축에서는 코로나 이후(포스트 코로나)에 어떻게 대응 할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졌다. 서울시는 앞으로 공동체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으며,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미래에 또 다른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 세계인과 국내 젊은 건축가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였다.
공모는 국제 아이디어 공모와 국내 젊은건축가 공모로 진행되었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는 참여제한이 없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건축적 대응 방안에 대한 공모로 진행하였으며, 젊은건축가 공모의 경우 건축관련학과 졸업후 10년 이내 젊은 건축가들의 상상력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 공모로 진행하였다.

우수상  The Vegan Bus-Restaurant

본문

작품설명

·작품명: The Vegan Bus-Restaurant
·제출자: Ghazal Khalighi



[작품내용]
우리의 생활 방식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여러 방면에서 바뀌어 졌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응하는 것은 거의 모두가 힘들어 했던 한 과제였다. 물리적 거리두기는 사람들의 육체적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정신과 영혼의 건강에는 해롭기도 하다. 건축적으로 재활용되는 이 공간은 당신이 친구들과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면서, 평화롭게 대중 속에서 있을 수 있는 안전한 조건을 갖춘다. 이 레스토랑은 매주 자연, 유명 장소, 밤 등 최소의 차량들과 공해를 벗어나 도심 뷰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가까운 사람과의 식사를 가능하게 만드는 장소다. 현 상황 속에서 즐거움과 안전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이는 많은 사람들의 채식에 대한 의미를 전달해주고, 채식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 준다. 사람들은 동물들로부터 인간에게 전염된 몇몇의 세계적인 팬데믹들을 겪었다. COVID-19가 박쥐로부터 유래됐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비건 레스토랑 버스는 그들의 손님들에게 동물 고기와 가공품들을 소비하지 않으며, 더이상 팬데믹의 일부가 되지 않도록 만드는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Our lifestyle has been altered by coronavirus in many different ways, adapting to social distancing was the one challenge almost everyone struggled with. Although physical distancing seems to be a necessity for each individual’s physical health, it could be harmful towards their mental and spiritual wellbeing. This restaurant bus as an architectural redesign proposes a safe condition that you could spend time with your trusted ones dining meanwhile you could peacefully enjoy being in crowd. This vegan bus restaurant offers a chance of dining with your loved ones every week in different place such as natural and monumental locations or even an urban view at night at the times with minimum traffic and pollution to be bothered with. Besides offering the rare amalgamation of joy and safety in current situation it makes many peoples mindsets and tastes familiar with veg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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