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하는 건축 아이디어 공모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모습이 많이 바뀌었다. 이에 건축에서는 코로나 이후(포스트 코로나)에 어떻게 대응 할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졌다. 서울시는 앞으로 공동체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으며,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미래에 또 다른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 세계인과 국내 젊은 건축가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였다.
공모는 국제 아이디어 공모와 국내 젊은건축가 공모로 진행되었다.. 국제 아이디어 공모는 참여제한이 없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건축적 대응 방안에 대한 공모로 진행하였으며, 젊은건축가 공모의 경우 건축관련학과 졸업후 10년 이내 젊은 건축가들의 상상력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 공모로 진행하였다.

입선  Bridge

본문

작품설명

·작품명: Bridge
·제출자: Anil Choudhary



[작품내용]
8개월 전 인류는 현시대 최악의 재앙을 맞이했다. 생활 방식은 막대하게 변경됐고, 여전히 진행 중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 재앙이 언제까지인지 혹은 영속될 것인지 질문을 던진다. 아직 아무도 그 해답을 모른다. 하지만 이 변화는 반드시 받아들여져야 한다.
코로나는 우리 미래 등식에 대한 힌트다. 빨리 해결할수록 우리는 더 빨리 구원받을 수 있다. ‘긴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조치’는 곧 성공이다. 조치는 더욱이 적합한 방식과 계산을 필요로 하는 등식과 같다. 결과와 함께 선행 평가된 공식을 보유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그 공식은 삶의 ‘브리지(Bridge)’라고 명명됐다.

Almost eight months back mankind met with the worst catastrophe of modern era. The way of life immensely changed and still continues. The question here is till what time or forever? No one knows the answer yet but it is imperative to accept the change. Corona is a hint for our future equations, the early we solve them the early we save. A rapid ‘action’ to ‘emergency’ is a success. The action is more like an equation which requires a proper method and calculation. It would be great to have a formula which is pre evaluated with results. The formula is named as ‘bridg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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